풍경 천은사 상생의 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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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천은지 댓글 0건 조회 289회 작성일 21-08-13 14:3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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천은사에 살면서, 이렇게 아름다운 길을 처음 걸어봅니다.

 

데크길이 잘 조성된 아름다운 길

 

새소리, 풀 벌레소리들으며, 내 호흡에 온전히 집중해봅니다.

 

땀이 살포시 나니, 살랑 불어오는 바람에 땀이 식으며 뿌듯함을 느끼죠.

 

몇주째 비다운 비가 오지않아, 천은저수지가 줄고있습니다.

 

시원하 빗줄기가 쏟아져야할텐데...... .

 

살며시 걱정을 해봅니다.